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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소상공인 육성사업인 '톱스(TOPS) 프로그램' 3단계에 진출할 소상공인 30곳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소기업 성장을 온라인에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단계에 걸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선별해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앞서 한유원은 올해 4월 소상공인 3천500곳을 대상으로 1단계 지원을 시작해, 최근 소상공인 700곳에 2단계 지원을 완료했다.
지난달에는 3단계에 진출할 소상공인을 선별하기 위한 품평회를 열어 지속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30곳을 최종 선정했다.
한유원은 이들 업체에 국내외 팝업스토어와 방송 간접광고(PPL) 등을 지원하고, 다음 달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TOPS 커넥트데이'를 열어 성공담을 공유하고 3단계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 및 구매상담회도 진행한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08시4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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