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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양증권[001750]은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윤리 준법의 날'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1·4·7·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윤리 준법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일엔 전 직원이 내부통제 자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내부통제, 개인(신용)정보, 자금세탁방지, 금융소비자보호 등 1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또 주요 제도 변경 사항과 금융사고 사례 등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도 실시한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윤리 준법의 날을 통해 임직원이 관련 원칙과 법규를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ku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3시3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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