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돈 데이'에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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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유도 국가대표이자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에게 포상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기홍 위원장은 전날 허 선수에게 직접 포상금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허 선수는 지난 1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몽골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지난 3월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허 선수는 한돈업의 대표 기념일인 '한돈 데이'에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한돈자조금은 소개했다.
한돈자조금은 당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어 향후 100일간 한돈 소비 촉진과 나눔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돈자조금은 전날 포상식 이후 허 선수가 모델로 출연하는 한돈 디지털 광고도 촬영했다. 광고 콘텐츠는 향후 디지털 채널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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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redfla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6시2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홍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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