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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연합뉴스) 지난 4일 전북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의 대표 경관 명소인 우화정 주변 단풍이 70% 가량 물들며 짙어가는 가을 정취를 뽐내고 있다. 현재 내장산 전체의 단풍 진행률은 30∼40% 수준으로, 지점별로 물드는 정도에 차이가 있는 가운데 우화정 일대는 한층 무르익은 가을빛을 자아내고 있다. 2026.11.5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lenso@yna.co.kr
(정읍=연합뉴스) 지난 4일 전북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의 대표 경관 명소인 우화정 주변 단풍이 70%가량 물들며 짙어가는 가을 정취를 뽐내고 있다.
현재 내장산 전체의 단풍 진행률은 30∼40% 수준으로, 지점별로 물드는 정도에 차이가 있는 가운데 우화정 일대는 한층 무르익은 가을빛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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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연합뉴스) 지난 4일 전북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의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다.현재 내장산 전체의 단풍 진행률은 30∼40% 수준이다. 2026.11.5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lenso@yna.co.kr
연못과 전통 한옥 정자, 주변 숲이 조화를 이루는 우화정은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에 제격인 장소다.
정읍시는 다음 주쯤 내장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공원 이용과 교통 안내는 내장산국립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김동철 기자, 사진 = 정읍시 제공)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0시1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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