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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연합뉴스) 23일 전북 임실군의 대표 명소인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이 오색빛깔 가을꽃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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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은 완연한 가을 관광철을 맞아 붕어섬 일원에 국화 화분 1만여 개를 전시하고, 8천㎡ 규모의 구절초 단지와 1만㎡ 규모의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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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3천㎡ 규모의 붕어섬은 완만한 산책로와 420m 길이의 옥정호 출렁다리가 조화를 이루어 가족 단위 나들이 명소로 인기가 높다.
군 관계자는 "옥정호의 청정한 자연경관 속에서 국화와 코스모스 등 가을꽃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 김동철 기자, 사진 = 임실군 제공)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6시0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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