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피노[033790]는 지주회사 및 무역 종속회사(FINO NEW ENERGY)의 주식 3천800만주를 약 51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31일이다.
피노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해외 종속회사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소재 사업 투자 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7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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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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