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석재공장에서 지붕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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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정유진]
2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8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공장 지붕 증축 작업을 하던 중 패널 지붕이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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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06시4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심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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