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평택해수청)은 3일 평택·당진항 내 철재 취급 부두인 송악·고대 부두에서 항만 안전 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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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순찰은 철재 화물 하역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선내 추락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순찰팀은 위험 요인 사전 조사에서 화물 틈새 및 단차에 따른 발 빠짐, 넘어짐, 추락 위험, 작업 위치까지 이동 통로 위험성 등을 살폈다.
아울러 현장에서 선내 이동 중 추락이나 화물 상부 작업 중 추락 위험 방지 조치 여부, 개인 안전 보호장구 착용 여부, 위험구역 출입 통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평택해수청은 현장 관계자와 현장 순찰을 통한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작업 중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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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6시5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최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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