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재단법인 창원문화재단은 12월 10일 오후 7시 30분 진해아트홀에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4일 밝혔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대표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사랑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다'라는 부제로 펼쳐진다.
1부에서는 합창단의 보이소프라노가 돋보이는 클래식 명곡과 샹송 위주의 무대를, 2부에서는 히브리민족 전통음악을 비롯해 캐럴 위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은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115분가량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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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5시5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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