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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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튀르키예 방위산업 기업 아셀산이 11억달러(약 1조5천억원)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아나돌루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셀산의 공시 자료를 보면 이 기업은 최근 익명의 해외 고객사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방공시스템 공급 계약을 따냈다. 다만 구체적인 납품 기일이나 제품 종류 등은 언급되지 않았다.
아셀산은 미국 안보전문매체 디펜스뉴스가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매기는 '2026 방산기업 톱100' 순위에서 튀르키예 방위산업체로는 처음으로 상위 40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아셀산은 포, 미사일발사대, 레이더 및 사격통제시스템 등을 생산한다.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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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0시1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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