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철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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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커피·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는 걸그룹 아일릿(ILLIT)의 원희를 연말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캠페인은 다음 달 원희의 새 모습을 담은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 전개된다.
투썸플레이스는 완성도 높은 영상과 색다른 이야기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앞서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릿 원희와 올해 봄·여름철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과 '아박은 뭘 해도 아박'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동일 모델과 연이어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연말까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고 소개했다.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지난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표했다.
redfla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9시4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홍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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