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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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통영=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6일 오전 11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도남동 한 조선소에서 선박 건조용 발판을 철거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동료 7명 등과 함께 작업 중이었으며, 별다른 외상이나 추락 등 사고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지병 여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9시1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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