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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오는 30일까지 4인 이상이 함께 떠나는 여행객을 위한 '뭉쳐야 간다' 기획전을 전국 켄싱턴호텔 2곳과 켄싱턴리조트 7곳에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기획전은 가족·친구·모임 등 4인이 여행할 때 숙박부터 식사까지 패키지 하나로 해결하도록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4인, 간식 세트, 지점별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켄싱턴호텔 평창 패키지는 ▲ 커넥팅 또는 스위트 객실 1박 ▲ 조식 뷔페 4인 ▲ 간식 세트 ▲ 실내풀 및 사우나 이용권 4인 ▲ 애니멀팜 동물먹이 2팩 등으로 꾸려졌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 객실 1박 ▲ 조식 뷔페 4인 ▲ 오션사우나 이용권 4인 ▲ 오하스 베이커리카페 1만원 바우처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다양한 여행 형태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3시5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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