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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금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6일 오후 6시 50분께 충남 금산군 부리면 적벽강 인근에 세워져 있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 80대 남편과 70대 아내가 불을 끄려다 손과 다리에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t 화물차를 개조한 캠핑카를 모두 태운 뒤 30분가량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캠핑카에서 버너로 물을 끓이던 중 불이 났다'는 부부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22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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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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