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 지원·카나나 등 AI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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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가해 소상공인과 지역 성장을 돕는 상생 활동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만드는 더 큰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유공자 포상과 전시 등을 운영한다.
카카오는 대회장 내 상생협력관에 부스를 꾸리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돕는 주요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2022년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디지털 교육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해 온 프로젝트 단골을 비롯해 지역 가게 이야기를 발굴하는 매거진 프로젝트 곳곳 등을 알린다.
이와 함께 자체 AI 서비스인 카나나와 비수도권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AI 창업 생태계 육성을 돕는 카카오 AI 돛의 지원 활동도 함께 소개한다.
권대열 카카오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는 "소상공인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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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4시2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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