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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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6시 45분께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자원순환시설과 옆에 있는 물류업체의 창고 등 건물 5개 동과 안에 보관 중이던 집기와 원재료 등을 태운 뒤 5시간여만인 1일 오전 0시 18분께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08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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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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