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10월 충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5.9로 전월(106.0)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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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지수는 6월 113.4에서 7월 111.0, 8월 104.1로 두 달 연속 떨어졌다가 9월 106.0으로 반등했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를 구성하는 15개 지수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된다.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이라는 뜻이다.

6개 지수를 보면 향후경기전망(97)이 전월보다 7포인트, 현재경기판단(83)이 4포인트, 현재생활형편(92)이 2포인트, 가계수입전망(100)이 1포인트 올랐다.

소비지출전망(110)은 7포인트 떨어졌고, 생활형편전망(97)은 전월과 같았다.

조사는 이달 15∼21일 청주·충주·제천 400가구(응답 361가구)를 대상으로 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3시3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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