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충북도교육청은 3일 교육감실에서 가수 길려원 등 3명을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했다.
이미지 확대
[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한 길려원은 충북보건과학대에 재학 중이다. 김혜숙씨는 스마트경영포럼 대외전략총괄본부장, 연형모 씨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2028년 11월 2일까지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충북교육 정책과 교육 현장 소식을 알린다.
이번 위촉으로 도교육청 홍보대사는 모두 89명으로 늘었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의 다양한 이야기를 도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데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4시1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형우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