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도는 29일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컨벤션홀에서 기획예산처와 함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로드쇼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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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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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가 전국을 돌며 여는 이 설명회에는 충청권 4개 시도 공무원과 운용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펀드 구조와 신청 절차를 교육받은 뒤 지역별 사업의 사업성을 점검했다.

충북도는 업무 방문객이 늘고 있는 청주 오창의 호텔 조성사업과 반려가구 증가를 반영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컨설팅 대상으로 신청했다.

도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해 사업성이 확인되면 펀드 신청까지 지원한다.

2024년 출범한 이 펀드는 정부 재정과 산업은행 등이 출자한 모펀드를 마중물로 민간투자를 끌어오는 방식으로, 모펀드 투자액의 10배가 넘는 사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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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3시3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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