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교육부의 2026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국가시책 추진 실적 정량평가 17개 지표를 모두 통과(ALL PASS)해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금 2억5천만원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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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교육부는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의 국가시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교육정책의 이행 수준을 평가한다
올해부터는 최우수·우수·보통·미흡의 등급제를 폐지하고, 지표별 평가 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통과(PASS) 또는 미통과(FAIL)로 판정한다.
올해 정량평가는 ▲ 인공지능(AI) 미래인재 양성 ▲ 국가책임 공교육 강화 ▲ 학생 맞춤형 교육·돌봄 지원 ▲ 학교 공동체 회복의 4개 영역 17개 지표로 구성됐다.
충북교육청은 모든 지표에서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2023년(최우수), 2024년(최우수), 지난해(우수)에 이어 국가시책 추진 성과를 이어갔다.
윤건영 교육감은 "앞으로도 국가시책을 충실히 추진하고,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학생의 성장과 학교 현장의 변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5시0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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