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추산 3억1천만원 재산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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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부여=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31일 0시 2분께 충남 부여군 장암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천200㎡ 규모 철골조 계사 1동이 모두 타고, 닭 2만7천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억1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양계장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y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6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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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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