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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충남 계룡시는 두마면 하대실 도시개발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용지를 체계적으로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하대실 도시개발사업은 20만9천689㎡ 규모 부지에 사업비 796억원을 투입해 계룡시에서 공영 방식으로 직접 시행했다.
단독주택(66필지)·준주거(8필지)·업무시설(2필지)·복합커뮤니티(4필지)·유치원(1필지) 등을 위한 용지를 갖췄다고 시는 소개했다.
향후 확충될 광역교통망을 고려하면 대전·세종 등 인근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이 사업지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계룡시는 기대한다.
3일 준공식을 한 계룡시는 용지 매각 및 공공시설 입주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alde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0시1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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