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림

이미지 확대 우산에 맺힌 빗방울

우산에 맺힌 빗방울

[촬영 김성민 기자]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월요일인 9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오후 들어 곳에 따라 빗방울이 보일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대체로 흐리다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

오후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12도, 세종 12도, 천안 13도, 서산 11도 등 11∼13도 분포로 예상된다.

대전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낮아 추울 것"이라며 "내일(10일)과 모레(11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이라고 전했다.

walde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9일 06시0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재림

At a glance

Topic
World
Country
🇰🇷 KR
Publisher language
KO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