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장애 및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희망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 사업'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해 온 '희망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 사업'은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스포츠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가 지닌 긍정적인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여성 은퇴선수로 구성된 비영리법인 ㈔위밋업을 통해 한빛맹학교(시각장애), 서울삼성학교(청각장애), 함께하랑 사회적협동조합(느린 학습자), 한겨레 중고등학교(북한 이탈)를 대상으로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 활동 기회와 유니폼 등을 지원했다.
hosu1@yna.co.kr
관련 뉴스
-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개최…"50억원 규모 협약"
- 체육공단, 교육부 인증 '스포츠 직업 체험 교실' 운영
- 체육공단, 원로 체육인 지원 대상자 모집…11월 20일까지 접수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1시3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배진남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