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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5일 오후 2시 44분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화염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1층 공조실 내 기계 일부가 불에 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15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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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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