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8일 오후 6시 25분께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의 한 3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먼저 도착한 경찰관이 2층 주민 80대 A씨를 대피시키려다 함께 고립됐으나 소방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이 불로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옮겨졌다.
불은 1층 내부 일부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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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21시4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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