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7일 오후 10시 53분께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15층짜리 복합건축물의 9층 사무실에 있던 캠핑용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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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불은 23분 만인 오후 11시 16분께 꺼졌지만, 같은 층에 있던 A(24)씨가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다.
이 불로 배터리가 소실돼 245만5천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안의 화학물질이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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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6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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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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