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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7일 오전 5시 17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 890여 가구에서 일시 정전이 일어나 3분 만에 복구됐다.
정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전력 충북본부는 정확한 정전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6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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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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