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김기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선임안이 이사회에서 원안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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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단은 27일 오전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재적이사 10명 중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 찬성으로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날 이사회 참석 이사들 중 일부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자질 논란과 산업 분야 전문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신임 대표이사의 인사청문회는 이달 16일 재산 자료 미제출로 한 차례 파행했다.
이후 열린 청문회에서는 음주운전 전력 2건 누락과 과거 관여한 문화예술단체의 보조금 집행 문제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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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1시1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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