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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2일 오전 9시 54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산업용 소재 생산 공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A씨가 철근에 깔려 숨졌다.
창원시 한 철근 유통업체 소속인 A씨는 이날 화물차에 철근을 싣고 이 공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화물차에 실린 철근을 지게차로 내리던 중 1t이 넘는 철근이 쏟아져 A씨를 덮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3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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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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