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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청년의 지역 정착·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청년재단은 2015년 설립된 국무조정실 소관 재단이다. 청년 지원모델 개발과 맞춤형 자립 지원,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청년정책 중간 지원조직 역할을 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의 정책 수요, 현안 발굴과 청년정책 정보·우수사례 공유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중앙·민간 협력 네트워크와 정책·사업 자원의 연계·활용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청년재단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창원시 청년정책에 접목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5시2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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