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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7일 오후 4시 26분께 충북 진천군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 가산교 인근에서 7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가 앞으로 밀리면서 SUV 등 앞서가던 차량 3대가 잇따라 앞 차량의 후미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발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차량에 탑승해 있던 2명도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 구간에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7일 18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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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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