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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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31일 오전 0시 16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개양오거리 인근 도로에서 택시에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남성 운전기사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택시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장비 9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6분 만인 오전 0시 32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6시3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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