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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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비닐하우스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5일 오전 11시 38분께 전북 진안군 안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70대 A씨가 콩 탈곡기와 비닐하우스 파이프에 끼어 사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16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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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임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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