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6일 진안읍 군상리 학천지구에서 '복합문화플랫폼 진안GO1' 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학천지구에 추진하는 4대 복합문화플랫폼 진안GO1 조성사업(도서관·문화예술회관·복합플랫폼·온가족 다올마루) 가운데 도서관 건립과 복합플랫폼 조성을 위한 것이다.
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2층(전체면적 2천990㎡) 규모로 2028년 10월 개관 예정이다.
복합플랫폼은 공영주차장 180면과 복합문화광장 5천47㎡를 2028년 6월까지 구축한다.
군은 문화예술회관과 온가족 다올마루도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전춘성 군수는 "학천지구에 배움, 문화, 일상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면 군민의 정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진안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1시3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최영수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