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소상공 전문가…'모두의 창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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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자로 신임 소상공인정책실장에 조경원 창업정책관을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조 실장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과 대통령실 자영업비서관실 행정관 등 국정과 현장을 아우르는 주요 보직을 거쳤다.
전북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5회로 2002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중기부에서 20년 이상 몸담아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전문가다.
소상공인정책관 시절에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상권 활력 제고 및 동행 축제를 개최했다.
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실행했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조 실장은 소상공인 분야가 마주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인 정책 의제를 이끌어갈 최적임자"라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21시2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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