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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제천=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5일 오후 5시 48분께 충북 제천시 송학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할 당시 불은 이민 꺼진 상태였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경찰 등은 A씨가 연탄을 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20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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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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