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혜

이미지 확대 새별오름 은빛 억새밭 장관

새별오름 은빛 억새밭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목요일인 29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늦은 밤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30일 아침까지 5∼10㎜다.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6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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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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