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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23일 오후 8시 7분께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한 과수원 내 컨테이너와 샌드위치패널조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농막과 내부 가전제품 등을 태워 2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h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13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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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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