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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4일 오후 2시 33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때 30대 운전자는 차 안에서 심정지 상태였다가 결국 숨졌다.
30대 동승자는 도로변에서 팔 등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16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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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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