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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임실=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전북 임실군 덕치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유치원 버스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중형버스 1대가 전소됐다.
당시 버스를 타고 순창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가고 있던 원생과 인솔 교사 등 25명은 불이 난 것을 보고 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doo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3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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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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