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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2026.3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올해 전남광주 중소기업인과 근로자 72명이 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등 각종 표창을 받았다.
6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대통령 표창에는 엔피케이㈜ 김상준 대표, 한전케이디엔㈜ (지원우수단체) 국무총리 표창에는 ㈜에이앤비정보기술 이종식 대표, 21세기 메디칼(주) 신미향 대표, 제이엔티㈜ 김승관 대표가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에는 인원산업㈜ 성효인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에는 자연지락(유) 김진태 대표 등 20명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 17명,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2명, 광주지방조달청장 표창 2명,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25명 등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지역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이들에게 표창을 전수식을 한다.
shch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1시2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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