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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남광주 북구 일부 지역에서 흙탕물이 나와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와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께 북구 우산동, 두암1·2동 일대 아파트 단지와 주택 수도에서 흙탕물이 나온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당국은 소화전을 통해 수도관에 있는 흙탕물을 빼내는 퇴수 작업을 하고 있다.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에게는 1.8ℓ 들이 생수도 배부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퇴수 작업으로 정상화하면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21시4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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