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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전남광주 광산구는 1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생활현장 사회적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3일 송정1동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21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총 18차례 열린다.
주민들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지역경제, 교통, 주거, 교육, 환경 등 5개 분야에 걸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기대와 우려, 준비 과제 등을 논의한다.
광산구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사전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수렴한 의견을 후속 논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회적대화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네이버 폼을 통해서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14시0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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