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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광주 광산경찰서는 23일 불법체류 외국인을 검거한 우산지구대 신영철 순경을 포상했다.
신 순경은 지난 18일 전남광주 광산구 소촌동 다중밀집 장소에서 범죄예방 활동을 하다가 무등록 차량을 운전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15년 동안 레슬링 선수로 활동한 신 순경은 경찰청장기 무도대회 레슬링 부문에서 우승한 뒤 무도 특채로 올해 3월 경찰에 입직했다.
신 순경은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우산을 내밀어 줄 아는 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5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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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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