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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내년 1월 1일 자 전남청사 사무관 승진대상자 25명을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3명, 시설 1명, 전산 1명으로 역량평가(40%), 승진후보자 명부(30%), 업무 실적(20%), 다면평가(10%)를 합산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발된 대상자들은 다음 달 중앙교육연수원에서 4주간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후 내년에 승진 임용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광주의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교육 통합의 기틀 위에서 교육 지산지소(地産地消) 정책을 완성할 핵심 주체라는 사명감을 갖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5시0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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