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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22일 오전 9시 7분께 인천시 서해구 청라동 청라복합문화센터에서 호신용 가스총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을 포함한 2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임시의료소를 운영하고 있어 병원 이송 인원이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소방관 79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조치가 완료되는 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0시4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홍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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