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정연주,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29일 오전 3시 53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3층짜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140여명의 인력과 50여대의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추홀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 공장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5시26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신민재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