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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8일 오전 8시 33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5층짜리 상가주택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층 집에 있던 3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이후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4층에 있던 2명이 대피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8분 만인 이날 오전 9시 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5층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15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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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최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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