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액 상위 고객에 사인 유니폼·경기 티켓 소지 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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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이디야커피는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남자 프로농구단,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여자 프로배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 가맹점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양 구단 선수들은 이디야커피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디야커피는 오는 5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안양 지역 가맹점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수 5명의 이미지가 담긴 한정판 이디야카드와 랜덤 포토카드를 마련하고, 행사 기간 한정판 카드 누적 결제액 상위 고객 15명에게 사인 유니폼을 증정한다.
또 구단 유니폼이나 안양 홈 경기 티켓을 소지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10% 할인해준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는 이달 말부터 대전 지역 가맹점에서 구단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최근 전통 설기에 피자와 콘치즈 토핑을 더한 신제품 '피자설기'와 '콘치즈설기' 2종을 출시했다. 다양한 재료를 접목한 이색 떡 제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심을 끄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athen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8시3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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